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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노트 #3 — 유망주 드래프트와 스카우팅

시즌이 끝나면 성적 역순으로 드래프트 지명권이 주어집니다. 꼴찌 구단이 1순위 지명을 노리는 '탱킹'도 전략의 하나입니다.

드래프트 유망주는 처음에는 능력치가 일부만 공개됩니다. 스카우트를 파견해 관찰 리포트를 쌓을수록 잠재력의 윤곽이 드러납니다.

지명한 유망주는 벤치에서 출전 시간을 주며 성장시키거나, 즉시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